다음날
상따의 승부는 다음날에 나요. 오늘 상한가엔 내일 살아남을 점수를 매기고, 지난 성적표를 넘겨보며 그때 점수가 실제로 맞았는지까지 검증해요.
지난 검증: 점수 54–88점는 다음날 갭 승률 81%·중앙 +9.2% / 40–47점는 73%
점수 = 과거 11년으로 학습한 모델의 ‘내일 갭 +5% 이상 터질 확률’(잠김 단단함·거래대금·연상·재료·판 온도 등, 2024~26 미래검증 top데실 83%). 종목을 누르면 요인까지. 확률이지 보장이 아니에요.
이날은 상·하위 터짐률이 같음.
그날 상한가군 중앙 갭 +13.8% — 모멘텀 판이 뜨거웠던 날. 개별 종목은 이 대비로 읽어요(군보다 나빴다=고유 악재, 군만큼=휩쓸림).
터짐 = 다음날 시초가 갭 ≥ +5%(갭≥0은 79% 포화라 무의미) · 급락 = 갭 ≤ -5% · 연상 = 다음날 또 상한가 · 종가 = 다음날 종가 등락. 점수의 종목별 과거 성적은 그 시점(<그날)만 반영하되 유형별 기준선은 전체 표본이라 완전한 룩어헤드 제거는 아님. 승률·수익 보장 아님.
전체 종가상한가 다음날 갭은 승률 77% · 중앙 +6%가 기본이에요. 승률은 원래 다 높아서(포화) 점수로 잘 안 갈리고, 최상위 점수 구간에서 갭 크기가 조금 더 큰 정도예요.
종가상한가 14,116건 기준 · 종목 과거 통계는 그 시점까지만 반영(룩어헤드 없음). 유형 갭승률·연상 확률은 전체 기간 기반이라 약한 자기참조가 있어요. 승률보다 갭 크기·하방 리스크로 보는 게 맞고, 점수는 더 튜닝할 여지가 있어요 — 경험칙 검증이지 미래 보장이 아니에요.
2015년 이후 모든 종가상한가를 오버나잇 갭(잠긴 종가에 사서 다음날 시초가에 매도)으로 따라갔다면
4번 중 3번꼴로 다음날 시초가가 상한가 종가보다 높았어요. 단 강하게 잠긴 상한가는 종가 매수 체결 자체가 어렵다는 점은 별개예요. 투자 자문 아님 · 정보 제공 목적.
본 정보는 투자 자문이 아니며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