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따
오늘2023.08.09 (수)스튜디오산타클로스

스튜디오산타클로스은 왜 상한가였나

204630 · KOSDAQ종가상한가+29.89%고가 18,510원 · 종가 18,510원 · 거래대금 181억그날 코스닥 +1.9%
이 상한가런 끝 D0+0%D+5D+10D+15D+20
런 1잠김 무대금 하재료 실질같은 조합 438번 — 안착 34% 붕괴 27% · 고점 D+2도감 →유형 사례 →

실선=이 파동 실제 경로 · 유령 띠=같은 조합 사후 분포(25~75%·점선 중앙) · 청록 배경=이 상한가 구간. 역사가 비추는 방향, 예측 아님.

· 무슨 일이었나
공시 기반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제6,9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후 재매각) 공시.
왜 올랐나공시 기반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제6,9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후 재매각) 공시.

유증신뢰도 65%

공시(DART) 근거. 헤드라인·링크만 제공하며 투자 판단은 본인 몫이에요.

일봉 — 이 상한가의 위치

▲ 상한가일 · 줌/팬
상한가 +30%전일 0%
장중 상한가

장중에 올라 상한가 가서 종가까지 유지했어요.

14,370 · 고 18,510 · 종 18,510

분봉이 아직 없어 일봉 모양으로 대신해요 — 분봉 커버리지는 2016-06 이후(백필 진행 중).

상한가에 줄 선 잔량

그날 마감 호가 스냅샷이 없어요 — 최근 이벤트부터 수집돼요.

누가 샀나 — 수급·창구

투자자·거래원 데이터가 없어요 — 최근 이벤트부터 수집돼요.

연속성

앞뒤로 이어진 상한가가 없어요 — 단발.

이 연상은 2023.08.09 (수)부터 · 오늘 첫 상한가

내일도 상한가일까? 과거 첫 상한가 11.8%만 다음날도 상한가였어요 (표본 12,384)

12%
25%
32%
41%
6%
0%
첫상
2연상
3연상
4연상
5연상
6연상

다음날도 상한가일 확률은 연상이 쌓일수록 오르다가, 어느 지점부터 급격히 꺾여요. 막대는 “N연상에서 다음날도 상한가였던 비율”이에요.

· 따라갔다면 — 심판
진입 = 상한가 그날 종가
상한가에 샀다면 5일 뒤 종가 +6.0% — 이득이었어요
오버나잇 갭
+10.9%
익일 시초 매도
익일 고가
+16.7%
최선의 청산
홀딩
+3.1%
익일 종가
보유결과시가고가종가
D+1좋았다+10.9%+16.7%+3.1%
D+2본전+4.2%+6.6%+1.3%
D+3좋았다-0.3%+17.7%+10.5%
D+4좋았다+9.2%+12.3%+8.8%
D+5좋았다+5.7%+10.4%+6.0%
D+20본전+8.6%+9.7%+0.2%

시가=D+N 시초 매도(D+1=오버나잇 갭) · 고가=그날 최고가(이상치) · 종가=끝까지 보유. 점상한가는 당일 체결이 어려워요.

물려도 가나 — 그 후 60일

그 후 60일 최대 수익 +24% (버텼다면 고점 기준)

40거래일 뒤 다시 상한가

과거 유증 사유로 물렸던 경우, 그 후 60일 안에 34%가 다시 상한가, 버텼다면 최대수익 중앙 +19.1%. 전체 잠김 물림(31%)보다 잘 부활.

표본 438건(성숙·물린·이 사유). 재료가 부활을 결정해요.

· 다음에 만나면 — 판단
재료 C · 유상증자 — 신주 물량 부담, 악재성 주의
실전 브리핑— 내일도 기회가 있나
재료 C공시 기반유상증자 — 신주 물량 부담, 악재성 주의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제6,9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후 재매각) 공시.

반반보다 조금 나은 자리 — 재료 지속성과 시초 흐름 보고 결정. 몰빵 금지.

리스크
  • · 유상증자 재료 — 신주 물량 부담
  • · 이 종목 과거 70%가 윗꼬리 — 갭 띄우고 종가 꼬라박은 이력

재료 등급은 공시/테마 근거의 지속성 판정이에요. 예측·수익 보장이 아니며, 상한가는 다음날 시가에 물리면 하루 만에 크게 잃을 수 있는 영역이에요. 실전 신호는 잠김 서사·도감(같은 조합의 과거 성적)을 보세요.

짝꿍 — 같이 가는 놈들

11년 동반 빈도 · 같은 날 2번 이상만

같이 = 같은 날 동반 상한가 · 뒤따라 = 이 종목 상한가 후 3일 안에. 과거 빈도이며 재현 보장 아님.

이어보기

과거 데이터의 통계 요약이며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