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따
오늘2026.07.01 (수)삼호개발

삼호개발은 왜 상한가였나

010960 · KOSPI종가상한가+29.91%고가 4,235원 · 종가 4,235원 · 거래대금 203억그날 코스피 -1.5%
이 상한가런 끝 D0-32%D+5D+10D+15D+20
런 1잠김 보통대금 상재료 실질같은 조합 48번 — 안착 31% 붕괴 33% · 고점 D+4도감 →유형 사례 →

실선=이 파동 실제 경로 · 유령 띠=같은 조합 사후 분포(25~75%·점선 중앙) · 청록 배경=이 상한가 구간. 역사가 비추는 방향, 예측 아님.

· 무슨 일이었나
공시 기반
삼호개발은 477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두산에너빌리티와 276억9300만원 규모의 고속도로 공사 계약을 체결하면서 상한가에 올랐다.
왜 올랐나공시 기반

삼호개발은 477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두산에너빌리티와 276억9300만원 규모의 고속도로 공사 계약을 체결하면서 상한가에 올랐다.

공급계약호재성강도 50신뢰도 80%

공시(DART) 근거. 헤드라인·링크만 제공하며 투자 판단은 본인 몫이에요.

일봉 — 이 상한가의 위치

▲ 상한가일 · 줌/팬
상한가에 샀다면 종가 기준 —다음날 +3.2%2일 뒤 -10.5%3일 뒤 +2.2%
매수 4,235상한가 당일다음날2일 뒤3일 뒤

상한가에 줄 선 잔량

오늘 4,788,799주 체결 · 거래대금 203억
마감 상한가 매수 대기 (잔량)
112,967주
5억어치 줄 섬
매수 112,967주매도 0주

장중엔 거래가 됐지만, 마감엔 매도 잔량이 0 — 사려는 줄만 남은, 가장 강한 잠김이에요.

누가 샀나 — 수급·창구

이 날은 개인이 가장 많이 담았어요

외국인
−1.1억
기관
+0.3억
개인
+2.6억
다음날(갭) 수급
외국인 −12억기관 −19억개인 +43억

순매수 거래대금 기준(+ 순매수 / − 순매도). 최근 ~30거래일분만 수집돼요.

매수의 48%가 키움증권 한 창구 — 쏠림(세력 단서).

매수 상위 창구
키움증권1,492,597주
신한증권769,542주
NH투자증권423,844주
미래에셋증권411,319주
매도 상위 창구
키움증권1,442,973주
신한증권735,272주
NH투자증권530,182주
미래에셋증권425,740주

외국계 창구 순매수 +9,774주

장마감 거래원 스냅샷 · 최근분만 수집돼요.

연속성 — 첫상

상한가 +30%
06.26
+9%
풀림
07.01
+30%
첫상

종가 2,999원4,235원 · 2거래일 +41%

이 연상은 2026.07.01 (수)부터 · 오늘 첫 상한가

내일도 상한가일까? 과거 첫 상한가 11.8%만 다음날도 상한가였어요 (표본 12,384)

12%
25%
32%
41%
6%
0%
첫상
2연상
3연상
4연상
5연상
6연상

다음날도 상한가일 확률은 연상이 쌓일수록 오르다가, 어느 지점부터 급격히 꺾여요. 막대는 “N연상에서 다음날도 상한가였던 비율”이에요.

· 따라갔다면 — 심판
진입 = 상한가 그날 종가
상한가에 샀다면 5일 뒤 종가 +1.9% — 본전권이었어요
오버나잇 갭
+5.4%
익일 시초 매도
익일 고가
+29.9%
최선의 청산
홀딩
+3.2%
익일 종가
보유결과시가고가종가
D+1좋았다+5.4%+29.9%+3.2%
D+2물렸다+5.8%+8.5%-11.7%
D+3본전-10.5%+11.8%+2.2%
D+4본전-0.6%+22.8%-2.0%
D+5본전-0.8%+9.3%+1.9%
D+20물렸다-32.9%-26.1%-31.5%

시가=D+N 시초 매도(D+1=오버나잇 갭) · 고가=그날 최고가(이상치) · 종가=끝까지 보유. 점상한가는 당일 체결이 어려워요.

물려도 가나 — 그 후 60일

아직 60일이 안 지나 결과가 안 나왔어요. 같은 종류 과거 통계로 보면 —

과거 공급계약 사유로 물렸던 경우, 그 후 60일 안에 21%가 다시 상한가, 버텼다면 최대수익 중앙 +15.6%. 전체 잠김 물림(31%)보다 덜 부활.

표본 191건(성숙·물린·이 사유). 재료가 부활을 결정해요.

· 다음에 만나면 — 판단
재료 B · 규모 확인된 실질 재료
실전 브리핑— 내일도 기회가 있나
재료 B공시 기반규모 확인된 실질 재료

삼호개발은 477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두산에너빌리티와 276억9300만원 규모의 고속도로 공사 계약을 체결하면서 상한가에 올랐다.

반반보다 조금 나은 자리 — 재료 지속성과 시초 흐름 보고 결정. 몰빵 금지.

리스크
  • · 장중 22번 흔들림 — 상한가 붙였다 밀리길 반복
  • · 이 종목 과거 100%가 윗꼬리 — 갭 띄우고 종가 꼬라박은 이력

재료 등급은 공시/테마 근거의 지속성 판정이에요. 예측·수익 보장이 아니며, 상한가는 다음날 시가에 물리면 하루 만에 크게 잃을 수 있는 영역이에요. 실전 신호는 잠김 서사·도감(같은 조합의 과거 성적)을 보세요.

짝꿍 — 같이 가는 놈들

11년 동반 빈도 · 같은 날 2번 이상만

같이 = 같은 날 동반 상한가 · 뒤따라 = 이 종목 상한가 후 3일 안에. 과거 빈도이며 재현 보장 아님.

이어보기

과거 데이터의 통계 요약이며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