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따
오늘2026.07.31 (금)에넥스

에넥스은 왜 상한가였나

011090 · KOSPI종가상한가+30.00%고가 1,937원 · 종가 1,937원 · 거래대금 5억그날 코스피 +17.0%
이 상한가런 끝 D0+12%D+5D+10D+15D+20
런 1잠김 단단대금 하재료 모호같은 조합 382번 — 안착 27% 붕괴 35% · 고점 D+1도감 →유형 사례 →

실선=이 파동 실제 경로 · 유령 띠=같은 조합 사후 분포(25~75%·점선 중앙) · 청록 배경=이 상한가 구간. 역사가 비추는 방향, 예측 아님.

· 무슨 일이었나
공시 기반
에넥스의 주가가 상한가에 달한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박진규 에넥스 회장이 지분을 전량 매각하면서 경영권이 바뀌고, 이에 따른 수급 변화가 주가 상승의 요인 중 하나로 보인다.
왜 올랐나공시 기반

에넥스의 주가가 상한가에 달한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박진규 에넥스 회장이 지분을 전량 매각하면서 경영권이 바뀌고, 이에 따른 수급 변화가 주가 상승의 요인 중 하나로 보인다.

세력·수급신뢰도 60%

공시(DART) 근거. 헤드라인·링크만 제공하며 투자 판단은 본인 몫이에요.

일봉 — 이 상한가의 위치

▲ 상한가일 · 줌/팬
상한가에 샀다면 종가 기준 —다음날 -11.0%2일 뒤 -7.7%3일 뒤 -13.9%
매수 1,937상한가 당일다음날2일 뒤3일 뒤

상한가에 줄 선 잔량

오늘 233,874주 체결 · 거래대금 5억
마감 상한가 매수 대기 (잔량)
2,350,448주
46억어치 줄 섬
매수 2,350,448주매도 0주

장중엔 거래가 됐지만, 마감엔 매도 잔량이 0 — 사려는 줄만 남은, 가장 강한 잠김이에요.

누가 샀나 — 수급·창구

이 날은 개인이 가장 많이 담았어요

외국인
−0.1억
기관
0.0억
개인
+0.1억
다음날(갭) 수급
외국인 +0.1억기관 +0.1억개인 −0.2억

주도하던 개인이 다음날 순매도로 돌아섰어요 — 갭에 차익 실현했을 가능성.

순매수 거래대금 기준(+ 순매수 / − 순매도). 최근 ~30거래일분만 수집돼요.

매수의 51%가 대신증권 한 창구 — 쏠림(세력 단서).

매수 상위 창구
대신증권107,250주
LS증권71,700주
키움증권17,900주
미래에셋증권12,000주
매도 상위 창구
키움증권65,065주
미래에셋증권59,774주
신한증권21,290주
한국증권20,742주

장마감 거래원 스냅샷 · 최근분만 수집돼요.

연속성 — 첫상

상한가 +30%

종가 679원1,937원 · 4거래일 +185%

이 연상은 2026.07.31 (금)부터 · 오늘 첫 상한가

내일도 상한가일까? 과거 첫 상한가 11.8%만 다음날도 상한가였어요 (표본 12,384)

12%
25%
32%
41%
6%
0%
첫상
2연상
3연상
4연상
5연상
6연상

다음날도 상한가일 확률은 연상이 쌓일수록 오르다가, 어느 지점부터 급격히 꺾여요. 막대는 “N연상에서 다음날도 상한가였던 비율”이에요.

· 따라갔다면 — 심판
진입 = 상한가 그날 종가
상한가에 샀다면 5일 뒤 종가 -12.3% — 물렸어요
오버나잇 갭
+29.8%
익일 시초 매도
익일 고가
+29.8%
최선의 청산
홀딩
-11.0%
익일 종가
보유결과시가고가종가
D+1물렸다+29.8%+29.8%-11.0%
D+2물렸다-8.6%+4.3%-7.8%
D+3물렸다-7.0%-6.3%-11.5%
D+4물렸다-15.7%-15.7%-20.4%
D+5물렸다-12.4%-4.5%-12.3%
D+20아직

시가=D+N 시초 매도(D+1=오버나잇 갭) · 고가=그날 최고가(이상치) · 종가=끝까지 보유. 점상한가는 당일 체결이 어려워요.

물려도 가나 — 그 후 60일

아직 60일이 안 지나 결과가 안 나왔어요. 같은 종류 과거 통계로 보면 —

과거 세력·수급 사유로 물렸던 경우, 그 후 60일 안에 25%가 다시 상한가, 버텼다면 최대수익 중앙 +16.4%. 전체 잠김 물림(31%)보다 덜 부활.

표본 595건(성숙·물린·이 사유). 재료가 부활을 결정해요.

· 다음에 만나면 — 판단
재료 C · 공시성이나 지속성은 약함 — 단발 가능
실전 브리핑— 내일도 기회가 있나
재료 C공시 기반공시성이나 지속성은 약함 — 단발 가능

에넥스의 주가가 상한가에 달한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박진규 에넥스 회장이 지분을 전량 매각하면서 경영권이 바뀌고, 이에 따른 수급 변화가 주가 상승의 요인 중 하나로 보인다.

과거 이 조건에선 10에 7 이상 터졌던 자리 — 그래도 시가에 물릴 수 있으니 갭·거래량 확인하고 대응.

리스크
  • · 점상한가 — 당일 매수 체결이 어려움(다음날 갭에서만 진입 가능)
  • · 이 종목 과거 67%가 윗꼬리 — 갭 띄우고 종가 꼬라박은 이력
  • · 과거 최악 다음날 종가 -29.9%

재료 등급은 공시/테마 근거의 지속성 판정이에요. 예측·수익 보장이 아니며, 상한가는 다음날 시가에 물리면 하루 만에 크게 잃을 수 있는 영역이에요. 실전 신호는 잠김 서사·도감(같은 조합의 과거 성적)을 보세요.

짝꿍 — 같이 가는 놈들

11년 동반 빈도 · 같은 날 2번 이상만

같이 = 같은 날 동반 상한가 · 뒤따라 = 이 종목 상한가 후 3일 안에. 과거 빈도이며 재현 보장 아님.

이어보기

과거 데이터의 통계 요약이며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