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느은 왜 상한가였나
실선=이 파동 실제 경로 · 유령 띠=같은 조합 사후 분포(25~75%·점선 중앙) · 청록 배경=이 상한가 구간. 역사가 비추는 방향, 예측 아님.
본느의 자회사 아토세이프가 중국에 진출하며 '덴티 본조르노' 43억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화장품 테마 상승세에 따라 주가가 상한가에 올랐다.
공시(DART) 근거. 헤드라인·링크만 제공하며 투자 판단은 본인 몫이에요.
일봉 — 이 상한가의 위치
▲ 상한가일 · 줌/팬상한가에 줄 선 잔량
장중엔 거래가 됐지만, 마감엔 매도 잔량이 0 — 사려는 줄만 남은, 가장 강한 잠김이에요.
누가 샀나 — 수급·창구
뚜렷한 순매수 주체가 없었어요
순매수 거래대금 기준(+ 순매수 / − 순매도). 최근 ~30거래일분만 수집돼요.
매수의 56%가 신한증권 한 창구 — 쏠림(세력 단서).
장마감 거래원 스냅샷 · 최근분만 수집돼요.
연속성
앞뒤로 이어진 상한가가 없어요 — 단발.
이 연상은 2026.07.31 (금)부터 · 오늘 첫 상한가
내일도 상한가일까? 과거 첫 상한가의 11.8%만 다음날도 상한가였어요 (표본 12,384건)
다음날도 상한가일 확률은 연상이 쌓일수록 오르다가, 어느 지점부터 급격히 꺾여요. 막대는 “N연상에서 다음날도 상한가였던 비율”이에요.
시가=D+N 시초 매도(D+1=오버나잇 갭) · 고가=그날 최고가(이상치) · 종가=끝까지 보유. 점상한가는 당일 체결이 어려워요.
물려도 가나 — 그 후 60일
아직 60일이 안 지나 결과가 안 나왔어요. 같은 종류 과거 통계로 보면 —
과거 잠김 상한가에 물렸던(D+5 −3%↓) 경우, 그 후 60일 안에 31%가 다시 상한가에 갔고, 버텼다면 최대수익 중앙값은 +20.2%였어요.
+30%↑ 회복 26% · 표본 6,915건(성숙·물린 것만). 재료가 살아있을수록 부활 확률↑.
본느의 자회사 아토세이프가 중국에 진출하며 '덴티 본조르노' 43억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화장품 테마 상승세에 따라 주가가 상한가에 올랐다.
과거 이 조건에선 10에 7 이상 터졌던 자리 — 그래도 시가에 물릴 수 있으니 갭·거래량 확인하고 대응.
- · 점상한가 — 당일 매수 체결이 어려움(다음날 갭에서만 진입 가능)
- · 이 종목 과거 100%가 윗꼬리 — 갭 띄우고 종가 꼬라박은 이력
재료 등급은 공시/테마 근거의 지속성 판정이에요. 예측·수익 보장이 아니며, 상한가는 다음날 시가에 물리면 하루 만에 크게 잃을 수 있는 영역이에요. 실전 신호는 잠김 서사·도감(같은 조합의 과거 성적)을 보세요.
짝꿍 — 같이 가는 놈들
11년 동반 빈도 · 같은 날 2번 이상만같이 = 같은 날 동반 상한가 · 뒤따라 = 이 종목 상한가 후 3일 안에. 과거 빈도이며 재현 보장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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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데이터의 통계 요약이며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