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따

본느은 왜 상한가였나

226340 · KOSDAQ종가상한가2연상+29.99%고가 2,180원 · 종가 2,180원 · 거래대금 6,464만그날 코스닥 +2.5%
· 무슨 일이었나
재료가 뚜렷하지 않아요
왜 올랐나

공시·뉴스를 모아 “왜 올랐는지”를 정리해요.

이 날은 아직 사유가 분석되지 않았어요.

일봉 — 이 상한가의 위치

▲ 상한가일 · 줌/팬
상한가에 샀다면 종가 기준 —다음날 +29.8%2일 뒤 +68.6%3일 뒤 +119.0%
매수 2,180상한가 당일다음날2일 뒤3일 뒤

상한가에 줄 선 잔량

오늘 29,651주 체결 · 거래대금 6,464만
마감 상한가 매수 대기 (잔량)
1,701,642주
37억어치 줄 섬
매수 1,701,642주매도 0주

장중엔 거래가 됐지만, 마감엔 매도 잔량이 0 — 사려는 줄만 남은, 가장 강한 잠김이에요.

누가 샀나 — 수급·창구

이 날은 기관이 가장 많이 담았어요

외국인
0.0억
기관
+0.0억
개인
−0.0억
다음날(갭) 수급
외국인 −0.0억기관 +0.1억개인 −0.1억

순매수 거래대금 기준(+ 순매수 / − 순매도). 최근 ~30거래일분만 수집돼요.

매수의 59%가 LS증권 한 창구 — 쏠림(세력 단서).

매수 상위 창구
LS증권15,932주
삼성증권5,400주
교보증권3,000주
키움증권2,800주
매도 상위 창구
키움증권10,565주
NH투자증권4,560주
토스증권4,257주
iM증권3,417주

장마감 거래원 스냅샷 · 최근분만 수집돼요.

연속성 — 2연상

상한가 +30%
07.31
+30%
첫상
08.03
+30%
2연상

종가 1,290원2,180원 · 2거래일 +69%

이 연상은 2026.07.31 (금)부터 · 오늘 2연상째

내일도 상한가일까? 과거 2연상 24.5%만 다음날도 상한가였어요 (표본 1,461)

12%
25%
32%
41%
6%
0%
첫상
2연상
3연상
4연상
5연상
6연상

다음날도 상한가일 확률은 연상이 쌓일수록 오르다가, 어느 지점부터 급격히 꺾여요. 막대는 “N연상에서 다음날도 상한가였던 비율”이에요.

· 따라갔다면 — 심판
진입 = 상한가 그날 종가
중간에 거래정지 — 못 팔았어요
오버나잇 갭
+29.8%
익일 시초 매도
익일 고가
+29.8%
최선의 청산
홀딩
+29.8%
익일 종가
보유결과시가고가종가
D+1좋았다+29.8%+29.8%+29.8%
D+2좋았다+68.6%+68.6%+68.6%
D+3좋았다+106.9%+119.0%+119.0%
D+4좋았다+179.8%+184.4%+184.4%
D+5거래정지
D+20아직

시가=D+N 시초 매도(D+1=오버나잇 갭) · 고가=그날 최고가(이상치) · 종가=끝까지 보유. 점상한가는 당일 체결이 어려워요.

물려도 가나 — 그 후 60일

아직 60일이 안 지나 결과가 안 나왔어요. 같은 종류 과거 통계로 보면 —

과거 잠김 상한가에 물렸던(D+5 −3%↓) 경우, 그 후 60일 안에 31%가 다시 상한가에 갔고, 버텼다면 최대수익 중앙값은 +20.2%였어요.

+30%↑ 회복 26% · 표본 6,915건(성숙·물린 것만). 재료가 살아있을수록 부활 확률↑.

· 다음에 만나면 — 판단
재료 C · 뚜렷한 재료 근거 약함 — 수급/찌라시성, 단발 위험
실전 브리핑— 내일도 기회가 있나
재료 C뚜렷한 재료 근거 약함 — 수급/찌라시성, 단발 위험

재료가 뚜렷하지 않아요

과거 이 조건에선 10에 7 이상 터졌던 자리 — 그래도 시가에 물릴 수 있으니 갭·거래량 확인하고 대응.

리스크
  • · 점상한가 — 당일 매수 체결이 어려움(다음날 갭에서만 진입 가능)
  • · 재료 근거 약함(찌라시·수급성) — 다음날 되돌림 위험
  • · 이 종목 과거 50%가 윗꼬리 — 갭 띄우고 종가 꼬라박은 이력

재료 등급은 공시/테마 근거의 지속성 판정이에요. 예측·수익 보장이 아니며, 상한가는 다음날 시가에 물리면 하루 만에 크게 잃을 수 있는 영역이에요. 실전 신호는 잠김 서사·도감(같은 조합의 과거 성적)을 보세요.

짝꿍 — 같이 가는 놈들

11년 동반 빈도 · 같은 날 2번 이상만

같이 = 같은 날 동반 상한가 · 뒤따라 = 이 종목 상한가 후 3일 안에. 과거 빈도이며 재현 보장 아님.

이어보기

과거 데이터의 통계 요약이며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