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따
오늘2020.09.11 (금)현대비앤지스틸우

현대비앤지스틸우은 왜 상한가였나

004565 · KOSPI종가상한가우선주+29.97%고가 99,300원 · 종가 99,300원 · 거래대금 134억그날 코스피 +0.0%
이 상한가런 끝 D0-25%D+5D+10D+15D+20
런 1잠김 무대금 하재료 불명우선주같은 조합 731번 — 안착 21% 붕괴 40% · 고점 D+1도감 →유형 사례 →

실선=이 파동 실제 경로 · 유령 띠=같은 조합 사후 분포(25~75%·점선 중앙) · 청록 배경=이 상한가 구간. 역사가 비추는 방향, 예측 아님.

· 무슨 일이었나
재료가 뚜렷하지 않아요
왜 올랐나

공시·뉴스를 모아 “왜 올랐는지”를 정리해요.

이 날은 아직 사유가 분석되지 않았어요.

일봉 — 이 상한가의 위치

▲ 상한가일 · 줌/팬
상한가 +30%전일 0%
장중 상한가

장중에 올라 상한가 가서 종가까지 유지했어요.

75,200 · 고 99,300 · 종 99,300

분봉이 아직 없어 일봉 모양으로 대신해요 — 분봉 커버리지는 2016-06 이후(백필 진행 중).

상한가에 줄 선 잔량

그날 마감 호가 스냅샷이 없어요 — 최근 이벤트부터 수집돼요.

누가 샀나 — 수급·창구

이 날은 개인이 가장 많이 담았어요

외국인
−829637억
기관
−870억
개인
+830507억
다음날(갭) 수급
외국인 −449974억기관 −363억개인 +380370억

순매수 거래대금 기준(+ 순매수 / − 순매도). 최근 ~30거래일분만 수집돼요.

연속성

앞뒤로 이어진 상한가가 없어요 — 단발.

이 연상은 2020.09.11 (금)부터 · 오늘 첫 상한가

내일도 상한가일까? 과거 첫 상한가 11.8%만 다음날도 상한가였어요 (표본 12,384)

12%
25%
32%
41%
6%
0%
첫상
2연상
3연상
4연상
5연상
6연상

다음날도 상한가일 확률은 연상이 쌓일수록 오르다가, 어느 지점부터 급격히 꺾여요. 막대는 “N연상에서 다음날도 상한가였던 비율”이에요.

· 따라갔다면 — 심판
진입 = 상한가 그날 종가
상한가에 샀다면 5일 뒤 종가 -16.1% — 물렸어요
오버나잇 갭
+3.7%
익일 시초 매도
익일 고가
+7.8%
최선의 청산
홀딩
-6.7%
익일 종가
보유결과시가고가종가
D+1물렸다+3.7%+7.8%-6.7%
D+2물렸다-8.4%-6.7%-13.7%
D+3물렸다-14.9%-13.4%-16.3%
D+4물렸다-17.0%-15.7%-16.5%
D+5물렸다-17.8%-13.3%-16.1%
D+20물렸다-29.1%-25.3%-25.3%

시가=D+N 시초 매도(D+1=오버나잇 갭) · 고가=그날 최고가(이상치) · 종가=끝까지 보유. 점상한가는 당일 체결이 어려워요.

물려도 가나 — 그 후 60일

그 후 60일 최대 수익 +8% (버텼다면 고점 기준)

60일 내 재상한가 없었음

과거 잠김 상한가에 물렸던(D+5 −3%↓) 경우, 그 후 60일 안에 31%가 다시 상한가에 갔고, 버텼다면 최대수익 중앙값은 +20.2%였어요.

+30%↑ 회복 26% · 표본 6,915건(성숙·물린 것만). 재료가 살아있을수록 부활 확률↑.

· 다음에 만나면 — 판단
재료 C · 뚜렷한 재료 근거 약함 — 수급/찌라시성, 단발 위험
실전 브리핑— 내일도 기회가 있나
재료 C뚜렷한 재료 근거 약함 — 수급/찌라시성, 단발 위험

재료가 뚜렷하지 않아요

과거 이 조건은 절반도 못 터졌음 — 추격은 신중, 시가 밀리면 빠르게 손절.

리스크
  • · 우선주 — 유통 적어 변동성·작전 위험 큼
  • · 재료 근거 약함(찌라시·수급성) — 다음날 되돌림 위험
  • · 이 종목 과거 75%가 윗꼬리 — 갭 띄우고 종가 꼬라박은 이력
  • · 과거 최악 다음날 종가 -20.7%

재료 등급은 공시/테마 근거의 지속성 판정이에요. 예측·수익 보장이 아니며, 상한가는 다음날 시가에 물리면 하루 만에 크게 잃을 수 있는 영역이에요. 실전 신호는 잠김 서사·도감(같은 조합의 과거 성적)을 보세요.

짝꿍 — 같이 가는 놈들

11년 동반 빈도 · 같은 날 2번 이상만

같이 = 같은 날 동반 상한가 · 뒤따라 = 이 종목 상한가 후 3일 안에. 과거 빈도이며 재현 보장 아님.

이어보기

과거 데이터의 통계 요약이며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