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따, 어떤 상황이 샀어야 했나
상한가에 따라 사서 D+N 종가까지 들고 있었다면 어땠는지를 상황별로 본 거예요. (잠긴 종가는 실제로 못 사니까, 현실적인 진입가 기준)
| 상황 | D+1 중앙값 / 승률 | D+2 중앙값 / 승률 | D+3 중앙값 / 승률 | D+4 중앙값 / 승률 | D+5 중앙값 / 승률 | D+20 중앙값 / 승률 | 표본 | D+5 한 줄 평 |
|---|---|---|---|---|---|---|---|---|
| 장중풀림 | -1.9%38.2% | -2.8%37.3% | -3.0%38.4% | -3.8%36.8% | -4.2%35.6% | -6.9%35% | 8,303 | 대체로 물렸어요 (중앙값 -4.2%) |
| 1연상 | +0.9%53.7% | 0.0%49.3% | -1.1%47% | -2.3%44.5% | -3.3%42.1% | -8.7%35.8% | 11,726 | 대체로 물렸어요 (중앙값 -3.3%) |
| 2~3연상 | +1.8%56.9% | -0.3%49% | -5.4%42.3% | -7.2%39.3% | -8.2%38.3% | -14.3%35.5% | 1,673 | 대체로 물렸어요 (중앙값 -8.2%) |
| 4연상+ | +24.8%70% | -2.4%50% | +7.5%59.5% | +0.1%50.4% | -2.4%45.9% | -7.3%45.4% | 135 | 반반이었어요 (중앙값 -2.4%) |
진입 = 상한가(당일 한계가) · 종가 보유 기준 · 중앙값이 헤드라인(평균은 소수 대박에 끌림) · 상폐는 −100%로 반영(생존편향 방지). 본 정보는 투자 자문이 아니며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