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11년치 상한가에서 건진 극단의 기록들 — 가장 길게 상한가를 이어간 종목, 상한가 단골, 그리고 따라갔다면 지옥이었던 함정까지.

역대 최장 연상

±30% 시대, 2015~

가격제한폭이 ±30%로 넓어진 뒤로는 6연상이 사실상 한계예요. 하루 +30%씩 며칠이면 매수세가 동나거든요.

상한가 단골

11년간 최다 상한가

단골은 거의 다 우선주예요. 유통주식 수가 적어 적은 돈으로도 상한가까지 밀어올리기 쉽거든요 — 그만큼 변동성·작전 위험도 커요.

천국에서 지옥

상한가 다음날 종가 낙폭

상한가에 따라 붙었다가 다음날 종가에 반토막 난 사례들. 상한가 다음이 늘 갭상승은 아니에요.

상한가의 무덤

상한가 갔다가 상장폐지
45개 종목 · 상한가 210건이 결국 상장폐지
  • 신원우KOSPI~2022.07.1221
  • 쌍용양회우KOSPI~2020.10.2918
  •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KOSPI~2025.12.0813
  • 코오롱모빌리티그룹KOSPI~2025.12.059
  • 한진해운KOSPI~2017.02.019
  • 녹원씨엔아이KOSDAQ~2024.07.268
  • 이즈미디어KOSDAQ~2024.07.098
  • 웅진에너지KOSPI~2020.05.298

따라갔다면 전손이었을 종목들. 상폐는 승률 계산에서 −100%로 따로 셉니다(생존편향 방지).

본 정보는 투자 자문이 아니며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