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탐색기

상한가를 종류로 조합하고, 언제 던지냐(청산)로 결과가 어떻게 갈리는지 봐요. 같은 상한가도 아침 갭에 던지면 엣지, 들고 가면 함정 — 그 엣지가 해마다 살아있었는지까지.

상따는 왜 존재하나

2015년 이후 모든 종가상한가오버나잇 갭(잠긴 종가에 사서 다음날 시초가에 매도)으로 따라갔다면

+5.9%
다음날 시초가 (중앙값)
77%
갭 상승 확률
13,603
표본 (종가상한가)

4번 중 3번꼴로 다음날 시초가가 상한가 종가보다 높았어요. 단 강하게 잠긴 상한가는 종가 매수 체결 자체가 어렵다는 점은 별개예요. 투자 자문 아님 · 정보 제공 목적.

셋업 — 종류를 조합하세요
도달 모양
연상
사유
시장
시총
거래대금
상따 플레이북 — 언제 던졌나로 갈린다
오버나잇 갭엣지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시초가에 매도
+2.2%
승률 62%
익일 고가엣지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고가에 매도 (최선)
+11.6%
승률 87%
홀딩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종가까지
0.0%
승률 48%
스윙
상한가에 사서 → 5일 보유
-3.9%
승률 39%

중앙값 · 표본 21,979건. 오버나잇 갭이 현실적 핵심 엣지(다음날 아침 갭상에 던짐), 모닝 고가는 그날 고점에 팔았을 때의 최선치예요. 길게 들고 갈수록 엣지는 사라져요. ※ 강한 잠김은 종가 매수 체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

오버나잇 갭 엣지 — 연도별
+3
+2
+2
+2
+2
+3
+2
+2
+2
+2
+2
+3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막대 = 그해 이 셋업의 오버나잇 갭 중앙값(빨강 +, 파랑 −). 표본 적은 해(n<20)는 흐릿. 엣지가 해마다 살아있었는지 보세요.

진입·청산은 일봉/시초가 기준 · 도달모양·연상·시총·시장·거래대금은 2015년부터 전부, 사유는 공시(DART) 기반. 본 정보는 투자 자문이 아니며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