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상한가 하나만 깊게 보다 보면 나오는 말들이에요.
- 상한가
- 그날 오를 수 있는 최대치(현행 ±30%)까지 오른 것. 더 이상 위로 못 올라가 매수만 줄 서는 상태.
- 종가상한가 (잠김)
- 장 마감(종가)까지 상한가를 유지한 것. 매도가 거의 없어 '잠겼다'고 함.
- 장중풀림 (상 말았다)
- 장중에 상한가 갔다가 종가엔 그 아래로 내려온 것. 매물에 밀려 '풀렸다 / 상 말았다'.
- 연상 (N연상)
- 며칠 연속으로 종가상한가를 간 것. 5연상이면 5거래일 연속. 장중풀림은 연상을 끊음.
- 상따 (상한가 따라잡기)
- 상한가 간 종목을 그날 잠기기 직전에 따라 사는 것. 진입가 ≈ 한계가(상한가 종가). 점상한가는 당일 체결이 어려움.
- 매수 잔량
- 상한가에서 사려고 줄 선 물량. 클수록(매도 0이면) 강한 잠김 — 다음날도 강할 신호.
- verdict (샀어야 했나)
- 상한가에 따라갔으면 결과가 어땠는지. 상한가(당일 종가) 진입 기준, 다음날 시가(오버나잇 갭)·고가(최선)·종가(보유)로 봄.
- 생존편향
- 상폐·거래정지로 사라진 종목을 빼고 계산하면 결과가 실제보다 좋아 보이는 함정. 상폐는 −100%로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