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유는 사도 됐나

상한가를 갔는지(공시·뉴스 사유)별로, 상한가에 따라 사서 들고 있었으면 어땠는지를 모았어요. 같은 +30%라도 사유에 따라 결과가 갈려요.

사유D+1 중앙값 / 승률D+5 중앙값 / 승률D+20 중앙값 / 승률표본D+5 한 줄 평
공시 없음+0.8%53.6%-3.5%41%-8.7%35.2%6,928대체로 물렸어요 (중앙값 -3.5%)
기타공시+1.6%56.2%-2.6%43.9%-8.3%37.9%3,083반반이었어요 (중앙값 -2.6%)
세력·수급+2.0%58.4%-2.3%45.8%-6.8%39.6%814반반이었어요 (중앙값 -2.3%)
유증+3.5%60.6%+0.6%51%-5.7%41.1%563반반이었어요 (중앙값 +0.6%)
실적+0.3%53.4%-3.3%41.4%-6.5%37.4%203대체로 물렸어요 (중앙값 -3.3%)
공급계약+0.8%53.3%-2.5%44.5%-7.7%41.5%200반반이었어요 (중앙값 -2.5%)
M&A-0.1%46.6%-3.9%36.1%-15.0%30%72대체로 물렸어요 (중앙값 -3.9%)
임상+0.5%54.4%-4.8%41.8%-8.7%43.1%67대체로 물렸어요 (중앙값 -4.8%)
테마-2.6%50%%%0표본이 적어요 (n=0)

진입 = 상한가(당일 한계가) · 종가 보유 · 중앙값 헤드라인 · 표본 11,930건(종가상한가). 과거 사유는 공시(DART) 기반이라 “공시 없음”(테마·수급)이 큰 비중이에요. 테마·정치 등 뉴스 기반 사유는 최근분만 있어 표본이 적어요(흐릿하게 표기). 본 정보는 투자 자문이 아니며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