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에이엔피

에이엔피은 왜 상한가였나

015260 · KOSPI종가상한가2연상+29.94%
그날 시장코스피 +0.65%코스닥 -0.17%
왜 올랐나공시 기반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발행결과(자율공시) 공시.

유증신뢰도 70%

공시(DART) 근거. 헤드라인·링크만 제공하며 투자 판단은 본인 몫이에요.

상한가 당일 → 이후 3일 — 장중 분봉

상한가에 샀다면 종가 기준 —다음날 -2.1%2일 뒤 -14.1%3일 뒤 +11.6%
매수 612상한가 당일다음날2일 뒤3일 뒤

실제 장중 1분봉. 상한가에 산 가격(점선) 기준 — 이후 날들이 위면 이익·아래면 손실이에요. 상한가 단기 결판은 보통 2~3일에 나요. 점상한가는 당일 체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

연속성 · 2연상

상한가 +30%
02.20
+30%
1연상
02.23
+30%
2연상

종가 363원612원 · 2거래일 +69%

이 연상은 2026.02.20 (금)부터 · 오늘 2연상째

내일도 상한가일까? 과거 2연상의 24.4%만 다음날도 상한가였어요 (표본 1,394)

12%
24%
32%
42%
4%
0%
1연상
2연상
3연상
4연상
5연상
6연상

다음날도 상한가일 확률은 연상이 쌓일수록 오르다가, 어느 지점부터 급격히 꺾여요. 막대는 “N연상에서 다음날도 상한가였던 비율”이에요.

상한가 직전 — 단기 신호

거래량
평소 42배
직전 5일
+6.8%
상한가 전 선행
시장 대비
+29.3p
지수 등락 차감
신고가
60일 돌파

조용하던 데서 거래량 급증으로 점화 — 신선한 진입.

그날의 시장 흐름 — 코스피

상한가 시점, 코스피상승 추세였어요 (최근 3개월 +46.0%)

25.11↑ 상한가일26.03

같은 날 상한가

이 상한가, 따라갔다면

오버나잇 갭
+4.7%
상한가→익일 시초
익일 고가
+29.9%
상한가→익일 고가
홀딩
-2.1%
상한가→익일 종가
들고 갔다면 — 궤적 (상한가 매수 기준)
상한가 0%D+1D+2D+3D+4D+5
고가(최대 도달)종가(보유)

상한가에 샀다면 5일 뒤 종가 -16.7% — 물렸어요

보유결과시가고가종가
D+1본전+4.7%+29.9%-2.1%
D+2물렸다-5.2%-4.9%-14.1%
D+3좋았다-11.4%+11.6%+11.6%
D+4본전+21.9%+34.0%-1.8%
D+5물렸다-4.4%-2.5%-16.7%
D+20좋았다+3.9%+21.4%+8.0%

진입 = 상한가 그날(한계가·잠기기 직전 매수) · 시가=D+N 시초가에 매도(D+1=오버나잇 갭) · 고가=D+N 최고가(최선) · 종가=D+N 종가까지 보유. 결과 라벨은 종가 기준이에요. 점상한가는 당일 체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

이런 종류는 보통 — 예상

과거 같은 종류
장중상한가2연상KOSPI

장중상한가 · 2연상 같은 상한가는 보통 다음날 시초가 갭이 +8.3%였어요, 다음날도 상한가 갈 확률은 24%였고요.

오버나잇 갭엣지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시초가에 매도
+8.3%
승률 78%
익일 고가엣지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고가에 매도 (최선)
+23.8%
승률 93%
홀딩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종가까지
+0.2%
승률 51%
스윙
상한가에 사서 → 5일 보유
-10.0%
승률 34%

중앙값 · 표본 1,082건. 오버나잇 갭이 현실적 핵심 엣지(다음날 아침 갭상에 던짐), 모닝 고가는 그날 고점에 팔았을 때의 최선치예요. 길게 들고 갈수록 엣지는 사라져요. ※ 강한 잠김은 종가 매수 체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

탐색기에서 이 종류 더 파보기 →

물려도 가나 — 그 후 60일

물렸지만 부활 — 그 후 60일 안에 최대 +76%까지

3거래일 뒤 다시 상한가

과거 유증 사유로 물렸던 경우, 그 후 60일 안에 32%가 다시 상한가, 버텼다면 최대수익 중앙 +19.1%. 전체 잠김 물림(30%)보다 잘 부활.

표본 386건(성숙·물린·이 사유). 재료가 부활을 결정해요.

가격·거래

전일 종가
471원
종가
612원
고가
612원
거래대금(추정)
37억
에이엔피의 상한가 이력 전체 보기 (28번) →

이 자료는 과거 데이터의 통계 요약이며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