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6 (금)동일스틸럭스

동일스틸럭스은 왜 상한가였나

023790 · KOSDAQ종가상한가+30.04%
그날 시장코스닥 -1.26%코스피 -0.51%지수 역행 상한가
왜 올랐나공시 기반

생산중단 공시.

기타공시신뢰도 70%

공시(DART) 근거. 헤드라인·링크만 제공하며 투자 판단은 본인 몫이에요.

그날, 상한가 어떻게 갔나

상한가 +30%전일 0%
장중 상한가

장중에 올라 상한가 가서 종가까지 유지했어요.

4,417 · 고 5,744 · 종 5,744

일봉 기준 모양이에요. 장중 분봉은 그날 장 마감부터 쌓여요(과거분은 일봉만).

연속성 · 1연상

상한가 +30%
04.22
+30%
1연상
04.26
+30%
1연상

종가 3,401원5,744원 · 2거래일 +69%

이 연상은 2019.04.26 (금)부터 · 오늘 1연상째

내일도 상한가일까? 과거 1연상의 11.7%만 다음날도 상한가였어요 (표본 11,960)

12%
24%
32%
42%
4%
0%
1연상
2연상
3연상
4연상
5연상
6연상

다음날도 상한가일 확률은 연상이 쌓일수록 오르다가, 어느 지점부터 급격히 꺾여요. 막대는 “N연상에서 다음날도 상한가였던 비율”이에요.

상한가 직전 — 단기 신호

거래량
평소 122배
직전 5일
+7.2%
상한가 전 선행
시장 대비
+31.3p
지수 등락 차감
신고가
60일 돌파

조용하던 데서 거래량 급증으로 점화 — 신선한 진입.

그날의 시장 흐름 — 코스닥

상한가 시점, 코스닥상승 추세였어요 (최근 3개월 +6.5%)

19.01↑ 상한가일19.05

같은 날 상한가

이 상한가, 따라갔다면

오버나잇 갭
-17.5%
상한가→익일 시초
익일 고가
-14.3%
상한가→익일 고가
홀딩
-22.6%
상한가→익일 종가
들고 갔다면 — 궤적 (상한가 매수 기준)
상한가 0%D+1D+2D+3D+4D+5
고가(최대 도달)종가(보유)

상한가에 샀다면 5일 뒤 종가 -19.8% — 물렸어요

보유결과시가고가종가
D+1물렸다-17.5%-14.3%-22.6%
D+2물렸다-24.1%-22.6%-24.1%
D+3물렸다-23.9%-21.0%-22.2%
D+4물렸다-22.0%-19.1%-20.1%
D+5물렸다-21.5%-18.9%-19.8%
D+20물렸다-9.2%-9.2%-12.3%

진입 = 상한가 그날(한계가·잠기기 직전 매수) · 시가=D+N 시초가에 매도(D+1=오버나잇 갭) · 고가=D+N 최고가(최선) · 종가=D+N 종가까지 보유. 결과 라벨은 종가 기준이에요. 점상한가는 당일 체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

이런 종류는 보통 — 예상

과거 같은 종류
장중상한가1연상KOSDAQ

장중상한가 · 1연상 같은 상한가는 보통 다음날 시초가 갭이 +5.3%였어요, 다음날도 상한가 갈 확률은 12%였고요.

오버나잇 갭엣지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시초가에 매도
+5.3%
승률 76%
익일 고가엣지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고가에 매도 (최선)
+15.9%
승률 92%
홀딩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종가까지
+0.7%
승률 53%
스윙
상한가에 사서 → 5일 보유
-3.5%
승률 42%

중앙값 · 표본 11,203건. 오버나잇 갭이 현실적 핵심 엣지(다음날 아침 갭상에 던짐), 모닝 고가는 그날 고점에 팔았을 때의 최선치예요. 길게 들고 갈수록 엣지는 사라져요. ※ 강한 잠김은 종가 매수 체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

탐색기에서 이 종류 더 파보기 →

물려도 가나 — 그 후 60일

물렸지만 부활 — 그 후 60일 안에 최대 +26%까지

60일 내 재상한가 없었음

과거 기타공시 사유로 물렸던 경우, 그 후 60일 안에 26%가 다시 상한가, 버텼다면 최대수익 중앙 +17.7%. 전체 잠김 물림(30%)보다 덜 부활.

표본 2,354건(성숙·물린·이 사유). 재료가 부활을 결정해요.

가격·거래

전일 종가
4,417원
종가
5,744원
고가
5,744원
거래대금(추정)
142억
동일스틸럭스의 상한가 이력 전체 보기 (31번) →

이 자료는 과거 데이터의 통계 요약이며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