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화)캔버스엔

캔버스엔은 왜 상한가였나

210120 · KOSDAQ종가상한가+29.96%
그날 시장코스닥 +1.85%코스피 +1.60%
왜 올랐나공시 기반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공시.

세력·수급신뢰도 70%

공시(DART) 근거. 헤드라인·링크만 제공하며 투자 판단은 본인 몫이에요.

상한가 당일 → 이후 3일 — 장중 분봉

상한가에 샀다면 종가 기준 —다음날 +22.6%2일 뒤 +4.5%3일 뒤 +1.2%
매수 1,362상한가 당일다음날2일 뒤3일 뒤

실제 장중 1분봉. 상한가에 산 가격(점선) 기준 — 이후 날들이 위면 이익·아래면 손실이에요. 상한가 단기 결판은 보통 2~3일에 나요. 점상한가는 당일 체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

상한가 직전 — 최근 흐름

흘러내리다 반등하며 상한가를 쳤어요 (직전 21거래일 -77.3%)

25.07↑ 상한가25.08

이 연상은 2025.08.05 (화)부터 · 오늘 1연상째

내일도 상한가일까? 과거 1연상의 11.7%만 다음날도 상한가였어요 (표본 11,960)

12%
24%
32%
42%
4%
0%
1연상
2연상
3연상
4연상
5연상
6연상

다음날도 상한가일 확률은 연상이 쌓일수록 오르다가, 어느 지점부터 급격히 꺾여요. 막대는 “N연상에서 다음날도 상한가였던 비율”이에요.

상한가 직전 — 단기 신호

거래량
평소 82배
직전 5일
-71.6%
상한가 전 선행
시장 대비
+28.1p
지수 등락 차감
신고가
아니오

단기 조정받던 종목의 반등 상한가.

그날의 시장 흐름 — 코스닥

상한가 시점, 코스닥상승 추세였어요 (최근 3개월 +10.6%)

25.05↑ 상한가일25.09

같은 날 상한가

이 상한가, 따라갔다면

오버나잇 갭
+6.5%
상한가→익일 시초
익일 고가
+28.9%
상한가→익일 고가
홀딩
+22.6%
상한가→익일 종가
들고 갔다면 — 궤적 (상한가 매수 기준)
상한가 0%D+1D+2D+3D+4D+5
고가(최대 도달)종가(보유)

상한가에 샀다면 5일 뒤 종가 -5.0% — 물렸어요

보유결과시가고가종가
D+1좋았다+6.5%+28.9%+22.6%
D+2좋았다+18.9%+24.2%+4.5%
D+3본전+6.5%+12.0%+1.2%
D+4본전+1.2%+7.9%+0.8%
D+5물렸다+1.5%+3.5%-5.0%
D+20물렸다-16.8%-15.3%-19.6%

진입 = 상한가 그날(한계가·잠기기 직전 매수) · 시가=D+N 시초가에 매도(D+1=오버나잇 갭) · 고가=D+N 최고가(최선) · 종가=D+N 종가까지 보유. 결과 라벨은 종가 기준이에요. 점상한가는 당일 체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

이런 종류는 보통 — 예상

과거 같은 종류
장중상한가1연상KOSDAQ

장중상한가 · 1연상 같은 상한가는 보통 다음날 시초가 갭이 +5.3%였어요, 다음날도 상한가 갈 확률은 12%였고요.

오버나잇 갭엣지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시초가에 매도
+5.3%
승률 76%
익일 고가엣지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고가에 매도 (최선)
+15.9%
승률 92%
홀딩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종가까지
+0.7%
승률 53%
스윙
상한가에 사서 → 5일 보유
-3.5%
승률 42%

중앙값 · 표본 11,203건. 오버나잇 갭이 현실적 핵심 엣지(다음날 아침 갭상에 던짐), 모닝 고가는 그날 고점에 팔았을 때의 최선치예요. 길게 들고 갈수록 엣지는 사라져요. ※ 강한 잠김은 종가 매수 체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

탐색기에서 이 종류 더 파보기 →

물려도 가나 — 그 후 60일

물렸지만 부활 — 그 후 60일 안에 최대 +70%까지

60일 내 재상한가 없었음

과거 세력·수급 사유로 물렸던 경우, 그 후 60일 안에 25%가 다시 상한가, 버텼다면 최대수익 중앙 +17.3%. 전체 잠김 물림(30%)보다 덜 부활.

표본 629건(성숙·물린·이 사유). 재료가 부활을 결정해요.

가격·거래

전일 종가
1,048원
종가
1,362원
고가
1,362원
거래대금(추정)
26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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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과거 데이터의 통계 요약이며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