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7 (금)에스엘에너지

에스엘에너지은 왜 상한가였나

214310 · KOSDAQ종가상한가2연상+29.96%
그날 시장코스닥 +1.20%코스피 +1.87%
왜 올랐나공시 기반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공시.

실적신뢰도 70%

공시(DART) 근거. 헤드라인·링크만 제공하며 투자 판단은 본인 몫이에요.

그날, 상한가 어떻게 갔나

상한가 +30%전일 0%
장중 상한가

장중에 올라 상한가 가서 종가까지 유지했어요.

41,880 · 고 43,360 · 종 43,380

일봉 기준 모양이에요. 장중 분봉은 그날 장 마감부터 쌓여요(과거분은 일봉만).

연속성 · 2연상

상한가 +30%
03.26
+30%
1연상
03.27
+30%
2연상

종가 25,680원43,380원 · 2거래일 +69%

이 연상은 2020.03.26 (목)부터 · 오늘 2연상째

내일도 상한가일까? 과거 2연상의 24.4%만 다음날도 상한가였어요 (표본 1,394)

12%
24%
32%
42%
4%
0%
1연상
2연상
3연상
4연상
5연상
6연상

다음날도 상한가일 확률은 연상이 쌓일수록 오르다가, 어느 지점부터 급격히 꺾여요. 막대는 “N연상에서 다음날도 상한가였던 비율”이에요.

상한가 직전 — 단기 신호

거래량
평소 3.7배
직전 5일
+7.7%
상한가 전 선행
시장 대비
+28.8p
지수 등락 차감
신고가
아니오

조용하던 데서 거래량 급증으로 점화 — 신선한 진입.

그날의 시장 흐름 — 코스닥

상한가 시점, 코스닥하락 추세였어요 (최근 3개월 -19.3%)

19.12↑ 상한가일20.04

같은 날 상한가

이 상한가, 따라갔다면

오버나잇 갭
+0.1%
상한가→익일 시초
익일 고가
+28.4%
상한가→익일 고가
홀딩
+14.8%
상한가→익일 종가
들고 갔다면 — 궤적 (상한가 매수 기준)
상한가 0%D+1D+2D+3D+4D+5
고가(최대 도달)종가(보유)

상한가에 샀다면 5일 뒤 종가 +10.9% — 이득이었어요

보유결과시가고가종가
D+1좋았다+0.1%+28.4%+14.8%
D+2좋았다+24.9%+27.8%+17.1%
D+3좋았다+13.1%+23.3%+13.6%
D+4좋았다+13.5%+19.3%+13.6%
D+5좋았다+14.2%+20.4%+10.9%
D+20본전+7.4%+7.4%+2.3%

진입 = 상한가 그날(한계가·잠기기 직전 매수) · 시가=D+N 시초가에 매도(D+1=오버나잇 갭) · 고가=D+N 최고가(최선) · 종가=D+N 종가까지 보유. 결과 라벨은 종가 기준이에요. 점상한가는 당일 체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

이런 종류는 보통 — 예상

과거 같은 종류
장중상한가2연상KOSDAQ

장중상한가 · 2연상 같은 상한가는 보통 다음날 시초가 갭이 +8.3%였어요, 다음날도 상한가 갈 확률은 24%였고요.

오버나잇 갭엣지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시초가에 매도
+8.3%
승률 78%
익일 고가엣지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고가에 매도 (최선)
+23.8%
승률 93%
홀딩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종가까지
+0.2%
승률 51%
스윙
상한가에 사서 → 5일 보유
-10.0%
승률 34%

중앙값 · 표본 1,082건. 오버나잇 갭이 현실적 핵심 엣지(다음날 아침 갭상에 던짐), 모닝 고가는 그날 고점에 팔았을 때의 최선치예요. 길게 들고 갈수록 엣지는 사라져요. ※ 강한 잠김은 종가 매수 체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

탐색기에서 이 종류 더 파보기 →

물려도 가나 — 그 후 60일

그 후 60일 최대 수익 +110% (버텼다면 고점 기준)

8거래일 뒤 다시 상한가

과거 실적 사유로 물렸던 경우, 그 후 60일 안에 22%가 다시 상한가, 버텼다면 최대수익 중앙 +18.4%. 전체 잠김 물림(30%)보다 덜 부활.

표본 187건(성숙·물린·이 사유). 재료가 부활을 결정해요.

가격·거래

전일 종가
33,380원
종가
43,380원
고가
43,360원
거래대금(추정)
5,466만
에스엘에너지의 상한가 이력 전체 보기 (15번) →

이 자료는 과거 데이터의 통계 요약이며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