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은 왜 상한가였나
최대주주변경 공시.
공시(DART) 근거. 헤드라인·링크만 제공하며 투자 판단은 본인 몫이에요.
그날, 상한가 어떻게 갔나
장중에 올라 상한가 가서 종가까지 유지했어요.
시 6,740 · 고 8,060 · 종 8,060
일봉 기준 모양이에요. 장중 분봉은 그날 장 마감부터 쌓여요(과거분은 일봉만).
연속성 · 1연상
종가 2,220원 → 8,060원 · 5거래일 +263%
이 연상은 2023.08.14 (월)부터 · 오늘 1연상째
내일도 상한가일까? 과거 1연상의 11.7%만 다음날도 상한가였어요 (표본 11,960건)
다음날도 상한가일 확률은 연상이 쌓일수록 오르다가, 어느 지점부터 급격히 꺾여요. 막대는 “N연상에서 다음날도 상한가였던 비율”이에요.
상한가 직전 — 단기 신호
단기 조정받던 종목의 반등 상한가.
그날의 시장 흐름 — 코스닥
상한가 시점, 코스닥는 상승 추세였어요 (최근 3개월 +9.4%)
같은 날 상한가
이 상한가, 따라갔다면
상한가에 샀다면 5일 뒤 종가 -35.6% — 물렸어요
진입 = 상한가 그날(한계가·잠기기 직전 매수) · 시가=D+N 시초가에 매도(D+1=오버나잇 갭) · 고가=D+N 최고가(최선) · 종가=D+N 종가까지 보유. 결과 라벨은 종가 기준이에요. 점상한가는 당일 체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
이런 종류는 보통 — 예상
과거 같은 종류장중상한가 · 1연상 같은 상한가는 보통 다음날 시초가 갭이 +5.3%였어요, 다음날도 상한가 갈 확률은 12%였고요.
중앙값 · 표본 11,203건. 오버나잇 갭이 현실적 핵심 엣지(다음날 아침 갭상에 던짐), 모닝 고가는 그날 고점에 팔았을 때의 최선치예요. 길게 들고 갈수록 엣지는 사라져요. ※ 강한 잠김은 종가 매수 체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
물려도 가나 — 그 후 60일
물렸지만 부활 — 그 후 60일 안에 최대 +30%까지
과거 세력·수급 사유로 물렸던 경우, 그 후 60일 안에 25%가 다시 상한가, 버텼다면 최대수익 중앙 +17.3%. 전체 잠김 물림(30%)보다 덜 부활.
표본 629건(성숙·물린·이 사유). 재료가 부활을 결정해요.
가격·거래
- 전일 종가
- 6,200원
- 종가
- 8,060원
- 고가
- 8,060원
- 거래대금(추정)
- 2,916억
이 자료는 과거 데이터의 통계 요약이며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