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15 (금)형지I&C

형지I&C은 왜 상한가였나

011080 · KOSDAQ종가상한가+30.01%
그날 시장코스닥 +0.32%코스피 -0.06%
왜 올랐나추정

공시 없음 — 테마·수급 영향으로 추정돼요.

원인불명신뢰도 15%

공시·뉴스에서 뚜렷한 근거를 못 찾았어요(수급·세력 영향일 수 있어요). 헤드라인·링크만 제공하며 투자 판단은 본인 몫이에요.

그날, 상한가 어떻게 갔나

상한가 +30%전일 0%
장중 상한가

장중에 올라 상한가 가서 종가까지 유지했어요.

68,343 · 고 88,117 · 종 88,117

일봉 기준 모양이에요. 장중 분봉은 그날 장 마감부터 쌓여요(과거분은 일봉만).

연속성 · 1연상

상한가 +30%
04.11
+30%
1연상
04.15
+30%
1연상

종가 52,174원88,117원 · 2거래일 +69%

이 연상은 2016.04.15 (금)부터 · 오늘 1연상째

내일도 상한가일까? 과거 1연상의 11.7%만 다음날도 상한가였어요 (표본 11,960)

12%
24%
32%
42%
4%
0%
1연상
2연상
3연상
4연상
5연상
6연상

다음날도 상한가일 확률은 연상이 쌓일수록 오르다가, 어느 지점부터 급격히 꺾여요. 막대는 “N연상에서 다음날도 상한가였던 비율”이에요.

상한가 직전 — 단기 신호

거래량
평소 9.6배
직전 5일
+35.8%
상한가 전 선행
시장 대비
+29.7p
지수 등락 차감
신고가
60일 돌파

거래량 터지며 이미 달아오른 뒤 상한가 — 단기 과열권.

그날의 시장 흐름 — 코스닥

상한가 시점, 코스닥횡보였어요 (최근 3개월 +3.1%)

16.01↑ 상한가일16.05

같은 날 상한가

이 상한가, 따라갔다면

오버나잇 갭
-1.8%
상한가→익일 시초
익일 고가
+23.6%
상한가→익일 고가
홀딩
-16.8%
상한가→익일 종가
들고 갔다면 — 궤적 (상한가 매수 기준)
상한가 0%D+1D+2D+3D+4D+5
고가(최대 도달)종가(보유)

상한가에 샀다면 5일 뒤 종가 -32.5% — 물렸어요

보유결과시가고가종가
D+1물렸다-1.8%+23.6%-16.8%
D+2물렸다-9.0%-5.8%-16.5%
D+3물렸다-18.3%-11.3%-24.2%
D+4물렸다-20.6%-19.7%-25.7%
D+5물렸다-25.7%-25.1%-32.5%
D+20물렸다-19.3%-18.7%-23.5%

진입 = 상한가 그날(한계가·잠기기 직전 매수) · 시가=D+N 시초가에 매도(D+1=오버나잇 갭) · 고가=D+N 최고가(최선) · 종가=D+N 종가까지 보유. 결과 라벨은 종가 기준이에요. 점상한가는 당일 체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

이런 종류는 보통 — 예상

과거 같은 종류
장중상한가1연상KOSDAQ

장중상한가 · 1연상 같은 상한가는 보통 다음날 시초가 갭이 +5.3%였어요, 다음날도 상한가 갈 확률은 12%였고요.

오버나잇 갭엣지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시초가에 매도
+5.3%
승률 76%
익일 고가엣지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고가에 매도 (최선)
+15.9%
승률 92%
홀딩
상한가에 사서 → 다음날 종가까지
+0.7%
승률 53%
스윙
상한가에 사서 → 5일 보유
-3.5%
승률 42%

중앙값 · 표본 11,203건. 오버나잇 갭이 현실적 핵심 엣지(다음날 아침 갭상에 던짐), 모닝 고가는 그날 고점에 팔았을 때의 최선치예요. 길게 들고 갈수록 엣지는 사라져요. ※ 강한 잠김은 종가 매수 체결이 어려울 수 있어요.

탐색기에서 이 종류 더 파보기 →

물려도 가나 — 그 후 60일

물렸지만 부활 — 그 후 60일 안에 최대 +24%까지

8거래일 뒤 다시 상한가

과거 잠김 상한가에 물렸던(D+5 −3%↓) 경우, 그 후 60일 안에 30%가 다시 상한가에 갔고, 버텼다면 최대수익 중앙값은 +20.1%였어요.

+30%↑ 회복 26% · 표본 6,606건(성숙·물린 것만). 재료가 살아있을수록 부활 확률↑.

가격·거래

전일 종가
67,778원
종가
88,117원
고가
88,117원
거래대금(추정)
1,261억
형지I&C의 상한가 이력 전체 보기 (42번) →

이 자료는 과거 데이터의 통계 요약이며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고,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